

이진희 박사님(책임연구원) 한국화학연구원 유튜브 출연!
샴푸 대신 주방세제로 머리를 감는다면? 매일 사용하는 샴푸, 주방세제, 세탁세제… 거품 나는 건 다 같은데 성분은 어떻게 다를까? 한국화학연구원의 이진희 박사님과 곽재식 교수님이 함께 우리 생활 속 성분의 세계를 제대로 파헤쳐 봅니다 🧪


우리 센터, 부산대학교 수소선박기술센터와 MOU 체결
LOHC 국가수소중점연구실로서 부산대학교 수소선박기술센터와 수소 저장·운송 분야 기술 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 LOHC 국가수소중점연구실(단장 박지훈)로 지정된 우리 CO2에너지연구센터(센터장 박지훈)는 지난 2025년 12월 29일 부산대학교 수소선박기술센터(센터장 이제명)와 차세대 수소 선박 및 저장 기술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은 탄소중립 실현의 핵심 에너지원인 수소의 유통과 관련된 액체수소(LH2), 초저온 및 수소 저장·운송 기술 분야에서 양 기관의 전문성을 융합하고, 실질적인 연구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박지훈 박사님


“수소 저장이 바꿀 대한민국 산업지도”…화학硏, ‘국산 LOHC 기술’ 자립 속도
화학연 주도 국가수소중점연구실, LOHC 기술로 새 전환점 제시 수도권은 전기가 모자라 난리인데, 지방에서는 재생에너지가 남아돌아 버려지고 있다면? 이 황당한 '에너지 불균형'을 해결할 혁신적인 기술이 등장했습니다! 바로 '액상 유기 수소 저장체(LOHC)' 기술입니다. 박지훈 박사님 📍 무엇이 문제인가요? 태양광·풍력 발전은 주로 지방(호남, 제주 등)에 몰려 있지만, 전기를 많이 쓰는 반도체 공장과 인구는 수도권에 집중되어 있습니다. 전기를 실어 나를 송전망 건설은 지지부진한 상황, 이 전기를 어떻게 안전하게 옮길 수 있을까요? 🚀 해결사는 '수소 저장 액체'! (LOHC) 기체 수소를 특수한 액체에 녹여 저장하는 이 기술은 수소를 마치 '석유'처럼 상온


장태선 박사님(연구위원) 오피니언 칼럼 기고!!
시대적 소명, 산업 생태계 구축 우리 센터 장태선 박사님께서 중도일보에 '시대적 소명, 산업 생태계 구축' 이라는 주제로 또 한 번 깊이 있는 칼럼을 기고하셨습니다. 이번 기사에서 장 박사님은 2030년 국가 온실가스 감축 목표(NDC) 달성까지 불과 '5년' 밖에 남지 않았다는 긴박한 현실을 짚어주셨습니다. 특히 2035년 NDC 목표가 53~61% 라는 매우 도전적인 수치로 제시된 상황에서, 제조업 중심인 우리나라 산업 구조가 마주한 거대한 파고를 어떻게 넘어야 할지 그 해법을 제시하셨는데요. 주요 내용을 살펴보면, 단순히 재생에너지를 늘리는 것만으로는 국가 기간산업의 탈탄소화와 에너지 공급 안정을 동시에 잡기 어렵다는 냉정한 현실 을 강조하셨습니다. 이제 탄소 감축은 먼 미래의 이야기가 아닌 '오늘의 생존 전략' 이 되었으며, 이를 위해 미활용 탄소를 고부가가치 자원으로 바꾸는 기술 등 '산업 생태계 전반의 혁신' 이 필수적임을 제언하셨습니다


이진희 박사님(책임연구원) 사이언스 슬램D 유튜브 출연!
[슬램D] 기후위기? 답은 전기! 일상 속 숨어있는 기후 위기 대응 기술들 ⚡️ "기후 위기, 타노스가 답일까요? 아니면 '전기'가 답일까요?" 단순히 지구가 뜨거워지는 것을 넘어, 예측 불가능한 재앙이 되어버린 기후 위기! 🌍 이 거대한 문제를 해결할 열쇠가 사실 우리 주방의 인덕션 과 전자레인지 속에 숨어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화석 연료 대신 전기를 사용하는 '전기화(Electrification)' 기술이 왜 미래의 희망인지, 한국화학연구원 이진희 박사가 쉽고 재미있게 들려줍니다. 속도 차이가 이 정도?! 물 끓여 데우는 햇반과 전자레인지 햇반의 대결! 산업 현장에서도 이 엄청난 효율 차이가 지구를 살립니다. 1분 만에 900도? 가스 불로는 상상도 못 할 속도로 열을 만드는 마법 같은 전기 기술의 실체! 일상 속의 기후 대응: 우리가 무심코 사용하는 가전제품들이 어떻게 탄소 배출을 줄이고 있는지 확인해 보세요. 더 이상 지
